• UPDATE : 2018.8.15 수 17:12
ⓒ1998 남동신문 창간 → 2003 인천 최초 인터넷신문 인천뉴스 창간
상단여백
인사말 홈 > 안내데스크 > 인사말

line대표이사 인사말

  • 발행인  강명수

    - 학벌없는 사회 회원
    - (주)인천매일신문사 대표이사
    - 남동신문 창간 발행/편집인
    - 사단법인 바른지역언론연대 창립발기인
    - 신문개혁 국민행동 인천본부 공동대표
    - 언론개혁 인천시민연대 집행위원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발기인
    - (사)대한언론인연맹 부회장
    - 지역인터넷언론연대 공동대표
    - (사)남북경협 국민운동본부 중앙위원
    - 인천시 시정홍보전략협의회위원
    - (사)한국지역 인터넷 신문협의회 회장

  • 인천만의 '뉴스독립사'를 써 나가겠습니다.

    인천뉴스는 2003년 8월 15일 '오마이인천'이란 제호로 창간된 인천지역 최초의 인터넷종합일간신문입니다.

    2004년 1월 1일 '오마이인천' 제호를 현재의 인천뉴스로 변경하고, 인천만의 뉴스 발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창간이후 인천뉴스는 중앙에 예속된 뉴스로부터 인천지역만의 뉴스를 독립시키기 위해 행정, 노동, 민생현장에 함께 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현장 위주의 '뉴스독립운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특히 인천뉴스는 대안매체로 여전히 자본과 권력의 편에 서서 그들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 자본언론들의 형태를 고발하고 진실된 언론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그 역할을 해내겠습니다.

    인천뉴스는 왜곡된 지역언론의 제자리 찾기에 고민해 왔습니다. 부족한 언론상호간의 비평과 견제는 물론 '지역언론 카르텔'깨기에 솔선수범하여 건전한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또 한 '지방분권화시대'와 발맞춰 균형감 있는 보도로 진실이 제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약자의 편에서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안언론으로써 정체성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인천뉴스는 1,000여명의 '뉴스독립군'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인천뉴스는 인천시민 모두가 기자이며, 독자이자 주인입니다. '인천만의 뉴스가 독립되는 그날까지' 뉴스독립군과 함께 뉴스현장에서 '인천뉴스독립'을 써 나가겠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