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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0건)
리토피아, 김씨돌 산중일기 '오! 도라지꽃' 출간 화제
SBS스페설 지난 9일과 16일 2부작으로 원조 자연인 김씨돌, 김요한, 김용현 세 개의 삶 방영 원조 &#...
양순열 기자  |  2019-06-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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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길 작가의 수필 '세어도를 아시나요'
세어도(細於島)는 뭍에서 1.2㎞ 떨어져 손에 잡힐 듯 가깝다.면적은 여의도의 1/20인 0.47㎢로서 20가구 37명이 오순도순 살고...
편집부  |  2019-06-1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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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길 작가의 수필 '어물 이야기'
얼마 전 텔레비전을 보면서 생선에 대해 조금은 안다고 자부하던 입장이 머쓱하게 되었다. 그 하나가 봄철 진미인 ‘도다리’생선회와 쑥을 ...
편집부  |  2019-06-1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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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길 작가의 수필 '8부두 앞에서'
인천 내항 제8부두 앞에 섰다. 하늘 높이 쌓인 컨테이너와 커다란 화물선이 육지 위에 솟은 듯 눈앞을 가린다. 징표삼아 부두 정문을 배...
편집부  |  2019-05-2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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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화 시인의 첫시집 '주문을 푸는 여자'출간
우중화 시인의 첫시집 '주문을 푸는 여자'가 리토피아에서 출간됐다.우 시인은 2019년 봄 계간 로 등단했으며 막비시동인...
양순열 기자  |  2019-05-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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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희생과 봉사에 헌신한 김씨돌 시인
거름타령 거름거름 살아거름, 거름거름 효자거름, 웃거름 위로거름, 밑거름 의인거름, 개골거름 객사거름, 꽃거름 나무거름, 골창거름 횡사...
양순열 기자  |  2019-05-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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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길 작가의 수필 '피그말리온' 효과
나는 지금 초등학교 졸업앨범과 파일속에 보관 중인 생활통지표(단기4291년도)를 보고 있다.앨범 첫 장에는 수십 명의 선생님들 단체사진...
편집부  |  2019-05-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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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길 작가의 수필 '갯벌은 살아있다'
창해일속(滄海一粟)이란 말이 있다. 넓은 바다에 ‘조 한 알’이란 뜻이니 매우 작은 존재를 의미하지만 그만큼 바다가 크다는 것을 나타내...
편집부  |  2019-05-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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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길 작가의 수필 '순정이'
순정이는 만화 같은데 나오는 눈이 크고 마음씨 여린 소녀 이름 같다. 부모를 여의고 어느 집에 맡겨져 시련을 극복하고 드디어는 훌륭한 ...
편집부  |  2019-04-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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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길 작가의 수필 '꽃게'
봄철이면 한창 살이 오르고 장(알)이 꽉 찬 꽃게를 나는 좋아한다.어느 날 덕적도에 있는 친구 K의 초청도 있고 휴식도 취할 겸 꽃게 ...
인천뉴스  |  2019-04-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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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김구용시문학상 하상만 시인 선정
하상만 시인이 제9회 김구용 시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계간 리토피아는 제9회 김구용시문학상 수상자가 지난 1월 시행된 심사(본심-강...
양순열 기자  |  2019-03-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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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피워낸 한 떨기 꽃, 박달하 시인
작별꽃들은 어머니 가슴에 안겨 있다가세상 밖으로 활짝 피는 것이지만,작별은 어찌 할 거나.꽃숲에 젖는 눈물 새벽마다 강이 된다.―...
장종권  |  2019-02-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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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영혼으로 시의 불을 지피는 김을순 시인
나는 종교에 대한 큰 신앙심은 없다마음에 가시가 돋아나면산사를 찾아갈 뿐이다어젯밤 잠을 자다가심장이 차갑게 식어가는 것을 느끼고눈을 떴...
장종권  |  2018-12-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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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의 눈을 통해 농촌의 옛 풍경을 되새김하는 배아라 시인
조릿대는 빗방울을 불러 밤새 수다를 떤다.외양간에서 황소 밤새도록 우웅우웅 숨죽여 울지.소리 없는 상처가 가는 달을 밤새도록 묶어두었지...
장종권  |  2018-10-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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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식 시인의 꽃들은 사람보다 똑똑하다
기나긴 겨울 동안 소리없이 누웠다가이른 아침 화들짝 피어나는 꽃들을 보아라길가에서 산비알에서 약속이나 한 듯한꺼번에 일어나 부르는 노래...
장종권  |  2018-08-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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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의 고향과 자연에서 생명을 얻는 윤은한 시인
나의 보리밭 아침 햇살에 꽃비가 날린다민들레가 낮은 얼굴로 반긴다 보리밭을 매다가 세월에 지쳐호미도 버려둔 채 잠이 들었다 토끼풀 시계...
장종권  |  2018-06-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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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오월에서 꿈을 퍼내는 시인, 남태식
오월, 초록 미처 다 피우지 못한 어수선한 조증의 꽃 덜어진 밑자리를서성이다가, 되돌릴 과거는 기억조차 가뭇한 데 벼락처럼 솟은 절벽을...
장종권  |  2018-05-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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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속의 고독한 세계를 노래하는 고종만 시인
화려한 오독 늘 푸르고 넉넉한 산이어서늘 평안한 줄 알았는데헐렁한 사내의 낯선 방문에도꿩은 축포를 쏘고소나무는 송홧가루를 뿌리고청설모는...
장종권  |  2018-03-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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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실 시인, 제8회 김구용시문학상 수상
허은실 시인(시집 나는 잠깐 설웁다, 문학동네 발행)이 제8회 김구용 시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계간 리토피아(주간 장종권)는 13일 ...
양순열 기자  |  2018-02-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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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치 혀에 휘둘리는 세상 경계하는 박하리 시인
길 위에 널린 말들 말들이 집을 짓고 길을 만든다.말들이 나무를 심고 새를 키운다.말들은 토담이 되고 토담 속의 동화가 되고 동화 속의...
장종권  |  2018-02-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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