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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춘1동, '사랑의 반찬 나눔 및 모니터링' 사업 호응지난해 3월부터 매월2회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밑반찬 지원
동춘1동 복지사각지대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밑반찬 지원 ⓒ연수구청

인천 연수구 동춘1동 주민센터(동장 이강범)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해 실시한 '사랑의 반찬 나눔 및 모니터링' 사업이 지역 소외계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동은 지난해 3월부터 매월 2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실시해 그동안 총 15회에 걸쳐 복지사각지대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234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신선한 재료로 정성스럽게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고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이와 관련 주민 김모 씨는 "혼자 생활하다보니 대충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반찬도 지원해 주고 말동무도 해주는 분들이 있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동 관계자는 "올해에도 자생단체와 협업해 반찬 사업 등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듯한 나눔 문화 조성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권윤숙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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