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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메디컬캠퍼스 학생 및 교직원, 따뜻한 마음 모아 라면 113박스 기부
▲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학생, 교직원 소외된 이웃 돕기 라면기부 ⓒ 인천뉴스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따뜻한 마음을 모아 라면 113박스를 23일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메디컬캠퍼스 총학생회에서는 지난 18일에 열렸던 가천대 체육대회인 ‘한마음 페스티벌’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기고자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사랑의 라면 1인 1봉지 기증 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메디컬캠퍼스 이재호 총학생회장은 “한마음 페스티벌의 이름처럼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길 바라며 라면 기부행사를 전개했다”며 “어르신들이 라면을 받으시고 함박웃음을 지어주셔서 뿌듯하다. 우리의 정성이 담긴 라면을 드시고, 올 여름 무더위를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철 학생복지부처장는 “메디컬캠퍼스에는 작년부터 축제 및 체육대회에 라면 기증행사를 진행하여 지역 복지기관에 기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 나눔 사업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손경옥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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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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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현 2018-05-23 17:28:07

    학생만 참여한 것이 아니라 교직원들도 함께 참여한 기부라서 더 멋지고 뜻깊은 것 같아요.소외된 이웃을 거창하고 대단한 기부뿐만 아니라 소소한 기부로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을 또 한번 알게된 계기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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