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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김상욱 주무관, ‘민통선 내 농업용 드론 허용’ 국무총리상인천시 도시재생과 류윤기팀장 ‘공장 진·출입로 규제개선으로 기업애로 해소’ 행안부 장관상
▲인천시가  '제1회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인천뉴스

 인천시는 26일 개최된 행정안전부 주관‘국민이 체감하는 제1회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천시가 제출한 사례가 국무총리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각 시·도 우수사례 87건 중 강화군 김상욱 주무관의 ‘민통선 내 농업용 드론 허용’과 인천시 도시재생과 류윤기팀장의 ‘공장 진·출입로 규제개선으로 기업애로 해소’ 사례가 국무총리상(인센티브 1억원)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인센티브 5천만원)을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26일  열린 '제1회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뉴스

 이번 수상은 지난 5일 경제청 김종환 과장의‘법령개정을 통한 투자환경조성’ 사례가 규제개혁 대통령근정포장을 수상한 이후 두 번째 성과다.

 인천시 관계자는‘시민과 기업의 불편해소를 위해 땀 흘린 규제개혁 노력하나 하나가 좋은 결실로 나타나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군·구와 함께 불필요한 규제가 개선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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