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3 목 09:49
ⓒ1998 남동신문 창간 → 2003 인천 최초 인터넷신문 인천뉴스 창간
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인천문화재단 대표 이사 퇴진 촉구인천 문화 예술단체와 문화계 인사 성명서

인천 문화 예술단체와 문화계 인사들이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10일 성명서를 통해 "인천의 문화예술생태계 후퇴시키는 무능력한 인천문화재단 최진용 대표이사는 사퇴하고 개항장플랫폼준비본부 해체 등 인천문화재단의 운영 혁신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문화 예술인들은 "지난해 2월 인천문화재단에 부임한 최진용 대표는 그간 지역문화예술계가 어렵게 쌓아 올린 성과를 권력을 이용하여 강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 대표는 중간지원조직인 인천문화재단의 정체성과 역할을 망각한채 대표이사 자신의 1인 기획사처럼 운영하여 지역문화예술계와 재단이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박탈했다"며 "인전문인력들이 자율적이고 민주적으로 운영해야 할 인천문화재단을 독단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최진용 대표이사와 함께 선임된 박선홍 사무처장, 이주영 개항장 플랫폼 본부장의 사퇴요구와 함께  개항장 플랫폼 준비본부를 해체하고 대표이사의 독단적인 업무 추진에 적극 응한 팀장급 이상 직원들의 징계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인천문화재단의 실질적인 독립성 확보 및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하는 문화자치를 위해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인천문화재단 정관 등을 함께 전면 재검토를 실시하고 개정 작업 진행과 인천문화재단이 시민문화자치에 기반한 모두의 재단이 될 수 있도록 운영구조의 개혁 및 이를 위한 TFT 구성,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공개적이고 민주적으로 선임, 인천문화재단의 민주적인 운영을 위해 직원 이사제를 도입(2명 이상)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지역문화예술인(2인이상), 청년예술인(1인 이상)을 이사로 선임,지역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개항장예술축제 예산을 지역자생축제지원사업으로 변경하라고 요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인천의 문화예술생태계 후퇴시키는 무능력한 인천문화재단 최진용 대표이사는 사퇴하고

개항장플랫폼준비본부 해체 등 인천문화재단의 운영 혁신을 요구한다!

 

2017년 2월 인천문화재단에 부임한 최진용 대표는 그간 지역문화예술계가 어렵게 쌓아 올린 성과를 권력을 이용하여 강탈하고 있다. 최진용 이사는 중간지원조직인 인천문화재단의 정체성과 역할을 망각한채 대표이사 자신의 1인 기획사처럼 운영하여 지역문화예술계와 재단이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박탈하였다. 또한 전문인력들이 자율적이고 민주적으로 운영해야 할 인천문화재단을 독단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7년 대표이사가 부임하고 터진 ‘사운드바운드’ 와 ‘청년문화대제전’ 사태로 인해 최진용 대표이사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큰 질타를 받았다. 그는 “곧 개선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이야기했으나 1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어떠한 논의도 시작하지 않았다. 최진용 이사는 시민사회의 염원과 노력으로 설립된 인천문화재단의 정체성과 중간지원조직이라는 기관의 역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인천문화재단의 슬로건인 ‘소통’과 ‘연대’는 커녕 전문성 없고 지역 문화예술계에 대한 이해가 없는 아마추어 기획을 남발하고 있다.

인천문화재단은 왜 최진용의 1인 기획사를 자처하는가? 재단의 내부와 인천시는 최진용 이사를 통제하거나 견제할 수 없는가?

인천문화재단의 대표이사 자리는 항상 인천시장의 입맛에 맞춰왔으며 그로 인해 매번 낙하산 논란이 있어왔다. 이런 과정으로 인해 당연히 재단은 시정부 기조를 수행만하는 단체로 전락하기 일쑤였고 이에 지역문화예술계는 쉽게 소모되어 왔으며 이는 지역 내 건강한 문화예술생태계 의 조성을 저해하는 악순환으로 반복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아트플랫폼, 트라이볼 등의 문화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하여 인천아트센터, 상상플랫폼 공용공간까지 그 대상을 확대하여 ‘문화시설관리공단’이라는 오명까지 뒤집어쓰고 있다. 기관의 몸집만 부풀리면 지역문화예술이 성장하고 발전하는가? 그렇다면 왜 불어나는 몸집에 비해 재단의 영향력은 미비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생태계는 계속 악화되고 있는가?

대표이사가 부임하고 조직된 ‘개항장플랫폼준비본부’는 유정복 전임시장의 계획이었던 ‘개항장문화플랫폼’ 조성을 위해 급조된 조직이다. 그들이 최진용 대표이사의 1인기획을 수행하며 펼친 사업은 ‘사운드바운드’ 예산을 강탈한 개항장음악축제(개항장예술축제), 유정복 전시장의 ‘인천섬활성화 사업’에 따른 ‘섬예술사업’, 유정복 전 시장의 개항장플랫폼 사업의 일환인 ‘인천음악플랫폼 조성사업’, 지역 청년예술인들과의 약속을 져버린 ‘청년문화대제전’ 등이며 모두 기획은 물론 실행 과정에서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1. 재단의 인사문제 / 사무처장 / 개항장플랫폼 준비본부

최진용씨가 대표이사로 부임하면서 사무처장 자리와 개항장플랫폼준비본부가 만들어진다. 새로 신설된 사무처장 보직은 재단 이사로 있던 박선홍씨가 사무처장 자리를 이사회를 통해 셀프승인하고 자신이 스스로 지원하여 사무처장으로 부임한 것이다. 곧이어 유정복 전 시장의 개항장플랫폼 계획에 맞춰 <개항장플랫폼준비본부>가 탄생하고, 본부장이라는 보직이 신설되어 이주영씨가 본부장으로 채용된다. 그간 실패하고 문제가 된 사업은 모두 이들로부터 나온 것이다.

- 기사 : 시민단체 "인천문화재단 인사, 지방선거용 '자리만들기'인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55319

 

2. 개항장예술축제

2013년부터 진행해 온 지역자생축제인 <사운드바운드>의 성과로 2017년 인천시에서 예산이 1억 5천만 원 만들어졌다. 그러나 최진용 이사는 부임한 2017년 그 예산으로 본인이 기획한 <개항장음악축제>를 추진하려다 지역문화예술계의 거센 비판을 받고 포기한 이력이 있다. 그러나 최진용 대표이사는 올해 2017년 <사운드바운드>가 받은 긍정적인 평가를 인천시에 제출해 다시 예산을 받아내었고 결국 민간이 기획하여 성공을 이끌어 낸 <사운드 바운드>를 <개항장예술축제>로 이름을 바꿔 개최한다. 2017년 <사운드바운드>의 예산이 과하다며 비판했던 최진용 대표이사는 올해 본인이 기획한 <개항장예술축제>로 기존 예산의 두 배인 3억 원을 편성했고 이를 2019년도 사업으로도 동일하게 올렸다. 행사를 불과 이십여일 남기고 발표된 <개항장예술축제>는 <사운드바운드>와 동일한 포맷으로 10월 인천아트플랫폼과 신포동의 문화예술 공간에서 진행된다. 이 같은 기만적인 행태에 기함을 토하며 공간 3곳과 단체 1곳은 인천문화재단의 <개항장예술축제> 참여제안을 거부하였다.(공간: 인천여관, 인천아카이브까페 빙고, 낙타사막 단체: 복숭아꽃) 그 밖에 참여를 확정한 ‘버텀라인’, ‘흐르는 물’, ‘다락소극장’, ‘아트플랫폼 C동 공연장’, ‘아트플랫폼 야외 스테이지’ 등 은 모두 작년 <사운드바운드> 공간과 동일하다. 결국 교묘하게 이름만 바꾸고 그 내용은 그대로 갖다 베낀 것이고, 6년간 진행되었던 지역의 자생축제는 올해 개최하지 못하게 되었다.

- 기사 : 인천문화재단 '갑질'행태 도마에 올라

http://m.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856

3. 섬 예술사업

얼마 전 인천문화재단이 시의회의 질타를 받고 포기한 <섬예술사업>은 유정복 전시장이 추진한 인천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 옹진군에 위치한 인천의 다양한 섬이 가지고 있는 가치들을 찾아 테마화 하여 활성화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내용은 각 섬의 고유한 문화, 정체성을 발견하고 조명하여 자원화 하는 것이 아닌, 각 섬에 만화의 섬, 미술의 섬, 법률의 섬 등으로 이름을 붙이고 가치를 멋대로 재단해 주제를 부여하는 것이었다. 이와 같은 맥락없고 아마추어 같은 기획 역시 최진용 대표이사가 기획하고 개항장플랫폼준비본부가 진행한 사업이었다.

- 기사 : 논란만 일으키고 가라앉은 인천 ‘섬 예술 프로젝트’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65932

 

4. 인천음악플랫폼

인천문화재단 사무실 이전과 함께 준비한 인천음악플랫폼사업 또한 유정복 시장의 시정을 수행하기 위한 개항장 플랫폼준비본부의 사업이다. 인천음악플랫폼은 인천의 음악인들과 어떠한 논의도 없이 사업 진행되었으며 전시 또한 졸속으로 준비하여 자료 또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며 지역 연구자들의 성과를 허락 없이 가로채 전시에 이용하기도 하여 질타를 받았다. 타 지역 음악창작소 사업들과 비교해도 너무도 수준낮은 기획과 운영이다. 1월부터 현재까지 음악인 한명 없는 인천음악플랫폼 운영을 위해 재단 기금으로 매입한 옛 등기소 건물은 현재 인천문화재단 사무실로 사용 중이다.

- 기사 : 인천음악플랫폼에 ‘인천 음악’이 안보인다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56555

5. 청년문화대제전

청년문화대제전은 지역 청년과 청년예술인들이 직접 기획, 운영하는 문화자치형 축제로 이를 통해 청년과 청년예술인들이 지역 네트워크를 쌓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 사업이었다. 2017년 초 인천시와 재단은 지역 청년예술인들과의 약속과는 달리 이 사업을 인천아트플랫폼의 공모형태를 한 공연지원사업으로 변경하려다 지역청년예술인들의 반발에 취소하였고 본래의 취지대로 진행한 바가 있다. 하지만 2018년 사업에서 재단은 청년문화대제전의 방향성을 담보하지 못한 이상한 심사방식과 기준으로 인천에서 문화예술활동이 전무하며 심지어 같은 컨셉으로 서울 모 지원사업에서 떨어진 팀을 선정하였다. 2018년 초 지역 청년과 청년예술인들이 자유로운 컨소시엄 형태로 공모를 진행하더라도 공정하고 민주적인 심사방식은 사전에 함께 논의해야 함을 주장했음에도 재단은 독단적으로 심사 방식과 기준을 정해 진행한 결과이다. 공모에 지원한 청년들의 평을 종합하면 사업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진행되어 왔는지, 어떤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고 인천의 문화지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심사위원이 대다수 였다고 한다. 실제로 공식적으로 좋지 않은 심사평을 받은팀이 왜 선정되었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

- 기사 : 인천 청년 예술가 활성화? 인천 쏙 빠진 문화대제전

http://me2.do/xkBHXScr

결국 이와 같은 문제들의 원인은 최진용 대표이사와 이를 수행한 개항장플랫폼준비본부를 이끄는 사무처장과 본부장이다. 이들로 인해 지역 문화예술의 지형도를 읽기는 커녕, 근시안적이며 폭력적인 시각과 시대착오적이며 아마추어적인 기획과 운영이 난무한다. 작년 사태들에 대한 반성은 커녕 자신들의 모자람을 인정하지 않고 시민사회와 소통하지 않는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음은 물론이다. 독립성 없이 뒤로 가는 예술행정, 전문성 없는 재단, 시민의 세금을 자신의 욕망과 명예를 위해 낭비하는 재단대표이사와 개항장플랫폼준비본부의 수장들은 사퇴하고 정치적인 이해로 신설된 개항장플랫폼준비본부는 해체해야 한다. 더이상 대표이사와 그의 손발이 된 본부로 인해 망가지고 있는 인천문화재단과 지역문화생태계를 바라볼 수가 없다.

우리는 지난 몇년 동안 수차례 인천문화재단의 독립적인 운영과 민주적이고 투명한 대표이사 선임 등을 입 아프게 요구해왔다. 더불어 다양한 대안 또한 제시해 왔다. 왜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가? 건강하고 민주적인 문화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싫은가? 왜 시대와 지역을 읽지 않고 뒷걸음질 치는가? 이제 더이상 뒤로 갈 곳도 없는, 낭떠러지 직전에 있는 인천의 문화예술계가 됐다. 이제라도 우리가 함께 인천문화재단에 대한 제도적ㆍ실질적 독립 및 운영 혁신을 이뤄야만 할 때이다. 재단 내부 직원들 또한 당신들의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하여 재단의 민주적이고 독립적인 운영을 요구하고 인천의 문화예술을 위해,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댈때이다. 문화재단의 직원 한명 한명은 분명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독립적인 주체이다. 시민과 문화예술인들의 세금으로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무엇을 목적으로 재단에서 일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때이다.

우리는 재단과 인천시에 강력하게 요구한다

1. 이 모든 사태에 책임을 물어 최진용 대표이사는 빠른 시일 내로 사퇴하라.

2. 이 모든 사태에 책임을 물어 최진용 대표이사와 함께 선임된 박선홍 사무처장, 개항장 플랫폼 본부장 이주영 또한 사퇴하라.

3. 개항장 플랫폼 준비본부를 해체하고 대표이사의 독단적인 업무 추진에 적극 응한 팀장급 이상 직원들을 징계하라.

4. 인천문화재단의 실질적인 독립성 확보 및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하는 문화자치를 위해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인천문화재단 정관 등을 함께 전면 재검토를 실시하고 개정 작업을 진행하라.

5. 인천문화재단이 시민문화자치에 기반한 모두의 재단이 될 수 있도록 운영구조의 개혁 및 이를 위한 TFT를 구성하라.

6.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를 공개적이고 민주적으로 선임하라.

7. 인천문화재단의 민주적인 운영을 위해 직원 이사제를 도입(2명 이상)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지역문화예술인(2인이상), 청년예술인(1인 이상)을 이사로 선임하라.

8.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개항장예술축제 예산을 지역자생축제지원사업으로 변경하라.

2018.10.10

성명인 및 단체

고경표(독립기획자), 고산홍(미술작가), 권영호(미술작가), 권은숙(생활문화공간달이네), 김경욱(인천시민), 김경호(미술작가), 김광혁(디자이너), 김민관(다원예술비평가), 김선문(문화기획자), 김소천(공연기획자), 김수환(미술작가), 김시하(미술작가), 김영동(I.C.C회장), 김정화(미술작가), 김재민이(미술작가), 김창길(인천 민예총), 김화용(미술작가), 김홍기(미술비평가), 노순택(사진사), 라정민(문화기획자), 류성효(독립기획자), 문성예(미술작가), 민운기(스페이스 빔 대표), 박가인(미술작가), 박성준(까페 Mercy), 박영환(뮤지션), 박준석(미술작가), 박준성(뮤지션), 박지윤(연구원), 박충의(미술작가), 박형근(사진작가), 박혜민(미술작가), 배미정(미술작가), 백승기(영화감독), 백인태(미술작가), 서효은(미술작가), 성효숙(미술작가), 손승범(미술작가), 손이용(래빗온), 손혜민(미술작가), 신동우((사)인디053 음악사업팀장), 신민(미술작가), 신아리(연극연출), 신재훈(연극연출), 안민욱(미술작가), 염지희(미술작가), 오동욱(프리랜서 PD), 오석근(미술작가), 웁쓰양(미술작가), 유명상(문화기획자), 윤대희(미술작가), 윤동희(미술작가), 윤주희(미술작가), 이경민(그래픽 디자이너), 이경희(미술작가), 이권형(뮤지션), 이규영(루비레코드 대표), 이문석(미술계 노동자), 이민경(미술작가), 이승린(소리문화연구자), 이야기(온), 이양헌(인천아트플랫폼 입주 연구자), 이재영(6699press), 이정민(미술작가), 이정식(미술작가), 이진아(미술작가), 이찬영(인천 자바르떼), 이창원((사)인디053 대표), 이희환(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공동대표), 임인자(독립기획자), 임종우(생생지략예술창작소), 장회숙(도시자원디자인연구소), 전가경(디자인 저술가), 전민호(배우), 전지(미술작가), 정원호(사단법인 미추홀아트센터), 정윤희(작가/문화연구자), 정재호(미술작가), 정진새(극작가), 조영주(미술작가), 조현주(기획자), 진나래(미술작가), 진시우(미술작가), 치명타(미술작가), 최열(사진작가), 최진연(미술작가), 최황(작가), 한받(민중엔터테이너), 한상훈(대구민예총 사무처장), 함정식(미술작가), LEODAV(그래피티작가)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인천여관X루비살롱, 복숭아꽃, 회전예술, 인천아카이브까페 빙고, 추르추르, 수변공작소, 공간 듬, 잠복자들, 극단신야, 콸콸, 낙타사막, 발렛파킹, 옥인콜렉티브, 교육•문화연구 local+, 컬렉티브 커뮤니티 스튜디오525, 플러스마이너스1도씨, 스페이스 빔, 인천 자바르떼, (사)인디053, 광주독립음악발전연대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HOT ISSUE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