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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 전교생의 꿈과 끼를 유감없이 발휘는 금마 축제2018 금마 축제 한마당 실시

  인천금마초등학교(교장 최성락)는 9일(금) 학교 강당에서 수업 시간과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들을 뽐내는‘2018 금마 축제 한마당’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합창, 댄스, 태권도, 뮤지컬, 치어리딩 등 모든 학생들이 1번 이상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해 전교생이 참여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꿈과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시간이자 축제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1부(1,3,5학년)와 2부(유치워, 2,4,6학년)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강당의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많이 참석한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보며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였다. 학생들은 피아노, 핸드벨, 우쿠렐레 등 다양한 악기 연주 실력을 뽐내었고, 난타, 컵타, 연극, 댄스, 뮤지컬, 수화, 사물놀이, 블랙라이트,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학생들의 공연이 끝날 때마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자녀들을 격려하고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오늘 학예회에서 공연을 지켜보는 내내 학생들의 대견한 모습에 행복했다"며 기쁜 마음 표현하였다. 최성락 교장은 “금마 축제 한마당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 자기 안에 숨은 끼를 맘껏 펼쳐 보인 금마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키우는 교육을 통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금마초등학교는 예술적 소양을 키워주고 건전한 학생문화 형성에 기여하며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인 시민기자  2153e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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