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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18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팡파르’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신포동서 개최

메인트리 점등 및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 2017 년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대형트리 점등모습 ⓒ 인천뉴스

인천 중구는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신포동과 동인천 일원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아름다운 경관조명의 불을 밝힌다.

구는 신포문화의 거리, 개항로, 신포로, 우현로35번길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아름답고 다채로운 경관 조형물을 설치해 오는 24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전망이다.

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화려한 경관조명과 그에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관광 중심도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연말연시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을 신포동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연말연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게 될 이번 축제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신포동 메인트리 앞 특설무대에서 점등행사를 개최하여 축제의 불빛을 밝히고, 12월 24일 크리스마스콘서트, 12월 매주말 신포청년몰 눈꽃마을과 청실홍실 앞 야외무대에서 버스킹 공연 등을 개최하여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가족, 연인 등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즐거운 축제를 함께 하고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경옥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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