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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의원, 2018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선정법률소비자연맹 NGO모니터단 주관
▲ 윤관석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윤관석 의원(인천남동을)이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2018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감의원)’으로 선정됐다.

27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온오프라인에서 1000여명의 모니터단이 국정감사 활동을 모니터하고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평가를 통해 상임위별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타 단체의 국감우수의원상과 차별을 두기 위해 그 명칭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으로 변경‧시상한다.

윤 의원은 이번 2018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 살림살이를 지키는 민생국감,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한 평화국감,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한 정책국감을 기조로 국정감사를 주도했다.

특히 침체된 지방 경기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SOC 예산 확충의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새로운 유형의 임대주택 공급 필요성과 중산층과 서민이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장기전세임대주택 공급도 제안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구상 실현을 위해서 국토부가 건설, 도로, 철도의 기준을 연구할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남북 SOC 사업을 기반으로 한 남북경협이 활성화 되어 우리경제의 윤활유가 될 수 있는 방안도 제시했다.

이 외에도 ‘한반도 신경제구상 실현을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 ‘신규 대규모 택지의 스마트시티 도입 필요성에 대한 정책제언’, ‘공공임대주택 운영손실 최소화를 위한 정책제언, ’, ‘국내 도로 위험물질 수송실태와 제도개선 방안’ 등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4권을 발간했다.

윤 의원은 선정소감으로“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민생국감, 평화국감, 정책국감을 기조로 임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점검했던 사안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관석 의원은 지난 7년의 의정활동으로 총 42차례 국회 우수의원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며 우수한 의정활동 성과를 여과없이 보여줬다.

한편, 2018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식은 이달 27일(목)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명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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