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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주민총연합회, 광역 교통 관련 간담회 개최김종인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김진규 시의원, 인천시 관계자 참석
▲ 검단주민총연합회가 지난 26일 행복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인천뉴스

인천시 서구 검단주민 총연합회는 26일 당하동행정복지센타에서 인천시 철도와 인천지하철2호선 지선 진행 상황 등 광역교통관련 간담회를 했다.

김종인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김진규 시의원, 인천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는 2호선검단지선 지난 13일 국토부 고시와  내년 1월 국토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후 승인나면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과 2호선 검단지선은 인천시에서 추진중인 지하철 중 서울 7호선 청라 연장사업 다음으로 최우선 순위의 철도계획 추진, 서울5호선 현재 진행상황 및 향후 계획,건설폐기물처리장, 5호선 검단경유관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시 자체 용역결과 1안 2안 3안으로 각 지자체에 용역 결과 전달했으며, 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기지와 건폐장 함께 옮기는 방안을 검토해 줄것을 각 지자체에 통보했다.

인천시는 5호선 연장은 환영하지만 건폐장 수용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지난 21일 서울시는 5호선 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부지활용 및 5호선연장 계획의 사업을 중지한다고 인천시와 김포시에 전달했다.

 이에따라 정치권과 인천시는 김포시와 긴밀이 협의하여 국토부에서 자료에서 확인된 가칭 한강선(5호선 김포-검단노선)이 추진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주민들도 함께 협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 건담회에서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인천뉴스

확보된 국비로 광역교통개선대책용역(5호선연장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검단주민 총연합회는 5호선 검단연장 관련하여 신동근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진행 할 계획이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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