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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전교조는 인천교육 발전 위한 파트너"온라인 시민청원 성사된 "전교조 단체협약 시행 반대" 관련 답변
ㅡ동춘 1초등 개교"6월 안에 인천시, 연수구, 조합과 문제 해결을 위해 협의"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 인천뉴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소통도시락’ 시민청원인 ‘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단체협약 시행 반대’ 에 대해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각종 단체와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며 "전교조 인천지부와의 협약도 파트너십 구축 협약 또는 그 일환”이라고 답했다.

시교육청은 “전교조와 교원 근무조건 개선 및 전문성 신장과 참여를 보장하는 내용이 포함된 단체협약을 지난해 11월 30일 체결한 바 있다”며 “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수차례 협의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임을 이해해 달라”고 답변했다.
 
한편 시교육청이 온라인 시민청원 ‘소통도시락’의 답변 성립 요건을 갖춘 또 하나의 청원인 ‘동춘1구역 도시개발구역 내 가칭 동춘1초등학교의 2020년 9월 정상 개교’에 대해서도 "올해 6월 안에 인천시, 연수구, 조합과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원론적인 답변을 했다.
 
 ‘소통도시락’은 공감 1000명 이상을 얻으면 교육감 보고를 거쳐 담당 부서가 일주일 이내에 직접 답변하게 돼있다.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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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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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갑수 2019-02-25 01:19:34

    불통...   삭제

    • 전교조반대합니다 2019-02-22 11:16:32

      학교에서 가르쳐주는걸 다 믿으면 안된다고 말해야되는 정말 슬픈 현실.. 우리 아이들이 그리고 학부모와 교사들이 신뢰할만한 교육감이 되어주실순 없나요?   삭제

      • 섬1 2019-02-22 10:38:43

        소통이 아니라 불통 불량 도시락이네요! 전교조 관련 사항이 법을 위반한 것 때문에 항의한 것인데 “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라고 생각한다면 대법원 위에 교육청이 있는 격이네요! 무식한 것인지 용감한 것인지는 참 황당한 교육감이네요. 적어도 교육감은 이런 정치적인 행동은 하지 말아야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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