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20 목 17:03
ⓒ1998 남동신문 창간 → 2003 인천 최초 인터넷신문 인천뉴스 창간
상단여백
HOME 사회
"2019 인천역사달력 오류 계기로 시사편찬 기능 강화해야"인천 경실련

인천 경실련(이하 경실련)은 2019 인천역사달력 오류를 계기로  시사편찬 기능을 강화해야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경실련은 14일 ‘2019 인천역사달력’ 오류에 대한 고증 및 역사달력 폐기, 담당자 징계 및 시장 사과, 검증시스템 강화 요구에 대해 인천시가 공식적으로 답변했다고 밝혔다.

. 감사관실은 인천문화재단에 대한 종합감사(지난해 9월2∼6일) 기간에 감사와 병행해 조사하겠다고 회신(4. 4)했고, 문화재과는 “인천의 역사 관련한 콘텐츠 제작시 심의, 자문 기능 강화” 제하의 보도자료(4.12)를 발표했다. 우

경실련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시기에 발생한 ‘2019 인천역사달력 오류 사건’에 대해 인천시가 스스로 안일한 역사행정을 반성하고 후속조치를 약속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만 " 지역사회에 역사적,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도 한마디 공식적인 사과가 없다는 것은 당혹스러운 일이다"라며 "시는 이번 오류 사건을 반면교사 삼아, 제대로 된 고증시스템 도입 등 시사편찬 기능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시민에게 사과의 뜻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HOT ISSUE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