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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운산단개발비리 의혹 SPC· 감리회사 압수수색인천경찰청 지능범죄 수사대, 공사 부풀리기 혐의 수사

인천 계양구 서운산업단지 개발비리의혹을 수사중인(인천뉴스 지난 5일 보도) 경찰이 22일 서운산단개발(주)과 감리업체에 대해 업수수색에 나섰다.

인천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서운산단개발 사업 SPC와 감리업체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하여 개발사업 관련 자료를 챙겼다.

경찰은 서운산단 개발과정에서 공사비 부풀리기 혐의로 서운산단개발(주),시공사와 시행사, 계양구청 전· 현직 공무원 을 조사한데 이어 압수수색을 펼쳐 압수수색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시작된 서운산단개발사업은 현재 청산 절차만  남겨 놓은 상태인데 수십억에서 1백억원대 이상의 비자금이 조성됐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어 공사비 부풀리기로 조성한 비자금 수사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출자자 현황

서운산업단지개발(주)는 계양구(24%)와 인천도시공사(19%) 그리고 민간업체시행사인 트윈플러스(29%), 시공사 태영건설(28%)이 출자해 만든 SPC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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