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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중 사물놀이반, 우리 음악의 멋을 전하다

삼산중학교(우내문 교장) 사물놀이반은 지난 11일 서구 청소년 동아리 축제에서 중등부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같은 날 오후 화도진 축제 청소년 프린지 페스티벌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매주 월요일 방과 후, 학교 근처 부평 역사박물관 내에 있는 부평문화원에는‘둥둥, 깽깨깽, 덩더쿵, 징징’소리가 울려 퍼진다. 삼산중 사물놀이반이 연습하는 소리다.

삼산중 사물놀이반에는 우리 음악의 멋을 알고, 우리 것을 아끼고 사랑하며, 우리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열의를 가진 20명의 학생들이 있다. 이들은 꽹과리, 장구, 북, 징의 네 가지 중 좋아하는 악기를 선택하여 연주하며 우리 음악의 멋에 흠뻑 빠져 있다.

담당 교사인 조○○ 복지사는 "학생들의 사물놀이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다. 기존 단원 10명 외에 새 단원 10명이 합류한 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서 8, 9월에는 각종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학생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전병숙 시민기자  jjbs20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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