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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수선사업이 뜬다... (주)블루럭스 설립 "화제"남정현 달인, 이채현 컨설팅 대표와 손잡고 명품브랜드 수선라인 공장 설립

 명품수선사업이 글로벌한 기업으로 발돋움 한다.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 최고의 화재를 모았던 명품수선 달인 남정현 대표와 공유경제전문 컨설팅기업을 운영했던 이채현 대표가 명품 브랜드(가죽) 수선라인 고도화 및 글로벌화라는 취지로 (주)블루럭스 공장 설립개업식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주)블루럭스는 지난 25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신세계 ITCT에 설립한 명품브랜드 수선전문라인을 통해 취업 및 창업의 기회뿐만 아니라 베트남, 일본 등에도 명품브랜드(가방)수선 및 명품리폼, 명품감별사 등 분야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또한 명품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유럽에서도 명품브랜드(가방)수선과정을 수강하기위해 한국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글로벌화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중국 잉타이 엔터테인먼트 김태은 대표, ㈜바론 김채윤 대표 등이 참석했다.

또 한국능률협회 임상철 상무도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비즈니스모델로 기대되어진다는 내용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명품브랜드 수요는 세계적으로 블경기 없는 시장인데 비해 명품브랜드(가방)수선은 표준화되어있지도 않아서 후임 양성에도 어려움이 있었으나 명품수선의 달인 남정현과 국내 최초의 명품브랜드(가방)수선과정 및 컨설팅기업을 운영했던 이채현대표가 손을 맞잡은 만큼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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