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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송도주요현안 달성 힘써야"올댓송도, 1일 '경제청장 경질항의 및 송도주요현안 촉구' 대규모 집회 개최
   
 

송도주민들이 인천경제청장 경질항의 및 송도주요현안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송도주민 400여 명은 1일 정오 송도 센트럴파크 정문에 모여 “경제청장 경질로 인해 송도가 직면한 각종 현안에 대한 주민우려”를 표명하며 특히 “▲세계최고층 인천타워 ▲B3블럭 원안회오리 ▲불법자산이관 금지 등” 현안 달성을 촉구했다.

각 공구별 현안 달성도 함께 촉구했다. 이날 각 공구별로 언급한 주요현안은 다음과 같다.

▲1공구 학급과밀 해결촉구 ▲2공구 트램조기착공 ▲3공구 발전소 강력반대 ▲4공구 롯데몰 조속착공 ▲5공구 테크노파크 주도 ▲11공구 남동공단화 반대 ▲6공구 회전교차로 고도화 ▲7공구 송도세브란스 ▲8공구 화물차 주차장 반대 등이다.

이날 발언에 나선 김성훈 올댓송도 대표는 “인천시 재정위기 탈출을 위해 송도개발의 상징이었던 인천타워가 희생되었다”며 “신임경제청장과 박남춘 시장은 세계최고층 인천타워 과업 달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도경관의 상징인 E5 회오리에 대해서도 “포스코건설이 전임 경제청장의 대안요구에 워터프런트 수변인 B3블럭에 원안 회오리를 약속한 만큼 이를 조속히 이행할 수 있도록 압박할 것” 등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송도주민 400여 명 외에도 민경욱 국회의원, 고남석 연수구청장, 이강구·조민경·이인자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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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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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행부는 각성하라 2019-06-02 17:30:03

    집회는 완전히 실패했고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비아냥이 시작될겁니다. 어떻게 할생각입니까? 안 나온 주민들 탓할겁니까?
    집회도 청원도 피로감을 느낍니다.
    지난번도 그렇고 이번에도 집회할 깜냥 안되거든
    하지마세요.
    그리고 각 공구현안은 입맛대로 정합니까?   삭제

    • 백여명이었음 2019-06-02 15:54:57

      대규모 집회가 아닌 소규모 집회였고 지역현안에 전혀 기여 못한 안하는게 나았을 정도로 부끄러웠습니다.
      이게 뭡니까? 참석안한 주민도 문제지만 이끄는 집행부가 더 문제가 많았다는건 분명 아시길.   삭제

      • 400명은 무슨 2019-06-02 14:40:32

        무슨 400명? 사람이 너무 없어서 행사진행이 안될 정도였는데 100명 조금 넘는 수준.
        앞으로 자중하세요.
        그게 한계임을 느껴야하는데 부끄럽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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