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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U, 4차산업혁명시대 맞춰 비전 발표했다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비전 및 MOU체결식
  • 김철관 미디어전문기자
  • 승인 2019.07.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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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조직위원회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대학 블록체인학과 개설’ 등의 선언하는 비전을 발표했다.

12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는 제3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4차산업혁명’비전 선포식 및 제주국제대학교와의 정책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이승민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세계조직위원회 의장, 강철준 제주국제대학교 총장,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배우 안정훈 등을 비롯해 올해 한국대회 본선에 참가할 57명의 미스유니버시티(WMU)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비전이 선포됐다. 이날 월드미스유니버시티와 제주국제대학교가 블록체인학과를 개설하기로 정책협약을 했다. 이후 WMUEX 법인을 제주국제대학교 내 설립하게 된다.

제3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출전자들이다.

이승민 WMU 세계조직위원회 의장은 “오늘 이 자리까지 함께 하신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와 더 나아가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이뤄내기 위해 33년간이라는 역사를 만들어냈다”며 “WMU의 블록체인학과를 통해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술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창업과 인큐베이팅을 통해 차세대 최첨단 교육과 스타트업 사업을 결합시키는 교육 의제 구축을 도모하고자 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또한 그는 “WMU 대회는 외적인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경쟁의 장이 아니라 세계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지성인들이 모인 축제인 장이라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다”며 “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표자들은 세계 여러 곳으로 나아가 사랑의 손길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철준 총장과 이승민 회장

이어 강철준 제주국제대학교 총장은 “아름다움과 젊음을 가지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이루기 위해 자발적으로 2019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 참여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한국의 이름을 세계만방에 떨치면서 아름다움과 젊음을 세계평화를 위해 쓰시길 기대하한다”고 말했다.

강 총장은 “이런 자리에 제주국제대학교가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참가자들의 기대와 희망이 보다 나은 세상,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많은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2019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한국대회는 57명의 후보들이 참여해 지·덕·체 등을 놓고 경쟁한다. 오는 8월 23일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평화, 환경, 경제 포럼과 자선바자회,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기자(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가 행사장 앉아 있다.

제3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개최되며 본 대회는 9월 3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시어터홀에서 열린다.

한편,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는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세계에 전파할 목적으로 1986년 시작됐다. 특히 지·덕·체를 겸비한 우수한 대학생들이 매년 모여 펼치는 지구촌 캠퍼스 평화 축제다.

특히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본대회 참가자들은 세계대학생평화봉사 사절단으로 임명돼, 세계 곳곳에 어려움에 처한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사랑과 평화를 전하고 관심을 집중시켜 국제사회에 알림으로써 세계평화에 기여하게 된다.

 

김철관 미디어전문기자  33566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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