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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연수구 함박마을 찾아 재활용 분리배출 시민 동참 이끌어깨끗한 인천 만들기 위해 노 ․ 사가 하나 되어 환경공기업 역할 수행
▲ 인천환경공단 김상길 이사장과 직원들이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캠페인을 추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뉴스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5일 저녁 연수구 함박마을 일원에서 4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재활용 분리배출 안내문구가 적힌 홍보물과 재활용 장바구니 배부 등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지난주 중구에 이어 연수구 함박마을을 찾은 공단은 재활용 가능자원이 흩어져 있는 것을 한곳으로 모아두고, 시민들에게 안내문을 나누어 주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이날은 노동조합 위원장과 간부들도 함께 참여하여, 깨끗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 ․ 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캠페인 시간을 오전에서 저녁으로 바꾸어 보니 많은 시민들을 만나 분리배출 동참 홍보를 할 수 있었다.”면서“앞으로도 깨끗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 ․ 사가 하나 되어 환경공기업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캠페인은 공단에서 운영중인 남부권 광역 자원회수센터의 반입지역인 중구와 연수구의 단독, 다세대,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매주 화요일에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환경공단은 시로부터 하수‧분뇨‧생활폐기물류 처리시설 등의 환경기초시설을 위탁받아 운영 하는 것이 주된 임무로 50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환경전문 공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손경옥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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