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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 주안, 스웨덴영화제 개최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 기념

영화공간 주안은 스웨덴과 대한민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2019년 스웨덴영화제'를 개최한다.

'스웨덴영화제'는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최하고, 영화공간주안,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 부산 영화의 전당, 광주극장, 대구 동성아트홀과 공동으로 새롭고 다양한 장르의 스웨덴영화를 선보이는 특별 영화제다.

 2019년 <스웨덴영화제>는 스웨덴과 대한민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다.

 영화공간주안에서 진행될 <스웨덴영화제>는  15일(금)부터 11월 17일(일)까지 3일간 인간애와 희망을 잃지 않는 작품 총8편과 스웨덴과 대한민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1950년에서 1957년까지 운영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한국전과 스웨덴 사람들>이 특별 상영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15일(금) 오후 3시 영화공간주안 상영관(4관)에서 이상균 주한스웨덴명예영사와 인천의 각계인사들, 인천독립영화협회, 영화감독 그리고 영화를 사랑하는 관람객 50명과 함께하는 개막식이 펼쳐진다.

16일(토) 오후 1시 30분 영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되기> 상영 후 인천독립영화협회 전철원(여백) 대표, 17일(일) 오후 1시 20분 영화<업 인 더 스카이> 상영 후 정승오 감독이 진행하는 시네마토크가 예정되어 있다.

 2019년 <스웨덴영화제> 상영작은 개막작 <문 오브 마이 오운>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되기>, <비욘드 드림스>, <아마추어>, <가든 레인>, <업 인 더 스카이>, <골리앗>, <몽키> 그리고 다큐멘터리 <한국전과 스웨덴 사람들> 이며, 이 모든 영화는 무료다.

손경옥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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