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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안전인력 충원 노·사·정 합의서 체결90명 충원 합의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 인천교통공사노동조합(위원장 정현목)은 31일(화) 공사에서 안전인력 충원을 위한 노사정 협약식을 개최하고 합의서를 교환했다.

이 날 협약식은 조동희 인천시 교통국장, 정희윤 인천교통공사 사장, 정현목 인천교통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안전 관련법 준수를 위한 필수 운영인력 85명과 송도 7역 개통준비 인력 5명 등 90명을 충원키로 합의했다. 

노사정은 합의서에서 충원인력이 안전관리에 시급한 인력임을 감안하여 시의 정원증원 승인 즉시 채용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시·공사·노동조합은 강화된 안전 관련법과 정부의 안전관리지침 준수를 위하여 안전인력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공감하고, 지난 5월부터 적정 안전인력 충원규모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여 왔으며, 이번 인력 충원은 공사의 안전인력 산출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노사정이 최종 인력증원 규모에 합의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공사는 그동안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최소수준의 인력으로 운영하여 왔으며, 이번 인력증원에 따라 2인1조 작업 기준 준수를 위한 최소 인력 확보와 안전사고 취약 분야에 대한 인력확충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市 정부와 노사가 지혜를 모아 안전인력을 충원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공사는 철저한 안전점검과 고객감동 서비스 실천으로 300만 인천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천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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