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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노철환 연극영화학과 교수 문체부장관 표창한국영화산업 질서 확립 독립예술영화 지원 확대 위한 정책개발에 힘쓴 공로 인정받아
▲한국영화산업정책개발에 기여한 공고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은 노철환 인하대 연극영화학과 교수 ⓒ인천뉴스

인하대는 노철환 연극영화학과 교수가 한국영화산업정책개발에 기여한 공고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노 교수는 영화산업 질서를 확립하고 예술문화 향유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투자상영수직계열화, 독립예술영화지원, 청소년영화예술교육, 영화 2차 시장 등에 대한 영화정책개발에 힘쓰고 있는 연구자다.
 
노 교수는 ㈔한국영화감독조합과 함께 저작권을 비롯한 창작자 권리, 의무를 강화한 표준감독계약서와 단체협약 연구를 추진해 선진 영화제작환경 구축을 향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화산업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난해부터 한-EU 문화협력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3년간 한국영화산업 우선 해결 과제로 떠오른 스크린 독과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 연구를 맡아 진행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신문 기고와 언론인터뷰, 학술논문발표 등을 통해 스크린상한제 도입과 독립예술영화 지원확대 당위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프랑스에서 유학 중이던 2004년 영화진흥위원회 통신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100여 편에 이르는 연구보고서와 학술논문 등을 꾸준히 발표했다. 이뿐만 아니라 발제자로 국회토론회, 영화진흥위원회 정책공청회, 문체부 포럼 등에 참석해 한국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정광욱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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