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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중구·강화군·옹진군 후보 "가장 먼 곳부터 챙기겠다"
▲중구강화옹진군 배준영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인천 중구강화옹진군 선거구에 미래통합당 배준영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배 후보는 첫 일정으로 천안함10주기,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백령도를 찾았다.

배 후보는 백령도를 찾아 "국가안보를 지키다 산화한 천안함 46용사와 고(故) 한준호 준위의 정신을 이어받겠다. 예비역 공군 중위로서 굳건한 국가안보 확립에 앞장설 것이라며 4시간 30분이 걸리는 백령 뱃길을 타고 선거구의 가장 먼 곳부터 챙기겠다는 의지"라고 . 백령주민들과 소통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배후보는 "무능한 현 정권을 바꾸어야 정치, 경제, 사회가 다시 제 궤도에 오르고 모든 것이 침체와 정돈을 벗어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 이번 총선은 내후년 2022년 5월에 실시되는 다음 대통령선거의 전초전으로 무능한 현 정권을 몰아내고 미래통합당이 다시 정권을 찾아오느냐 못찾아오느냐 하는 중대한 정치적 고비라고 하겠다. 무능하고 불투명한 현 정권을 쓸어버리고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히 뿌리박는 새 정권을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이번 총선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미래통합당이 다수의석을 차지해야만 한다."라고 평소 가슴에 품어온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배후보는 지역 현안에 대하여"중구는 仁川의 상징이고 중심입니다. KTX 고속전철의 시발을 인천역으로 끌어오겠다. 그리고 동인천역사를 정상화하겠다. 내항 친수시설 조성을 통해 도시재생 이루겠다. 영종국제도시 제3연륙교 조기 건설, 항공정비단지(MRO) 조성, 인천국제공항 정부 배당금 개선을 통해 공항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주민편의시설을 확대하겠다. 강화군 전철 시대의 개막과 강화~서울 광역직행버스 운행을 추진하겠다. 옹진군은 영흥 도시가스 공급, 백령공항 조기건설,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을 연장하여 주민지원 방안을 현실화 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발전계획은 선거공보를 통해 각 가정으로 우송하겠다"며 말했다.

 

정광욱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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