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8.14 금 09:30
ⓒ1998 남동신문 창간 → 2003 인천 최초 인터넷신문 인천뉴스 창간
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문학이 있는 삶
김병연 시인의 '행복수칙'

행복수칙

 

살다 보면

위를 보고 비교하게 된다

비교하니

옷, 집 등 재산이 맘에 안 들 때도 있고

자식이 맘에 안 들 때도 있으며

배우자가 맘에 안 들 때도 있다

 

그럴 땐 이렇게 생각하라

그래도 없는 것보다 얼마나 좋은가

천하제일 행복수칙이다

 

▲김병연 시인

김병연 시인은 2004년 10월 한맥문학에서 시인  등단에 이어 2004년 12월 문학세계에서 수필가로 등단했다.

시집과 수필 등 저서는 두뇌자원의 개발만이 살길이다,투고는 사회봉사의 또다른 이름,인생은 노력과 운명과 믿음,내 인생 즐거워,세상과 인생을 건강하고 즐겁게,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이자 계시이다,인생은 짧고 세상은 살기 좋다,노목에도 꽃은 필 수 있다,인생은 여행길,내 인생 지금부터 시작이다,후회 없도록 살아야,은퇴는 행복의 시작이 돼야,참으로 살기 좋은 세상,아름다운 인생,노목에 핀 꽃이 더 아름답다,구구팔팔 내 인생이 있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인천만평
  • 김진호의 시사 움짤툰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