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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시각장애인 가정에 '행복 꾸러미' 지원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 손소독제 등 생필품 14종 145가정에 전달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시각장애인 가정에 행복 꾸러미를 지원했다.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노)은 코로나19로 지친 시각장애인 가정에 손소독제 외 생필품 14종을 145가정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보급물품은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정안)이 후원하여 인천 내 시각장애인 가정을 위해 지원됐다.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 이춘노 관장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생필품 및 장학금 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해주시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임직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19에 맞서 주기적인 안부전화를 통해 이용자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재가복지사업, 외부자원 개발 등 더욱 노력하여 복지서비스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07년 설립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다문화, 한부모 가정 등 교육·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각종 후원을 통해 올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과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교육복지 후원기관이자 공익법인이다.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과는 2018년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저소득층 시각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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