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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홀몸노인 및 장애인 식사대접 450인분 제공다인치과 자원봉사로 참여

 

   
 

인천시 남동구 만수 7,8단지 쇠골공원에서 6월 21일 오전 11시 30분 450분의 독거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한 식사 대접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사랑의 짜장차를 통해 짜장면을 직접 만들어 식사대접을 하는 행사로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오전

9시부터 참여하여 오후 1시에 봉사활동이 끝났다고 한다.

 사랑의 짜장차는 한국 SNS 연합회에서 운영하는 차량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사대접을 짜장면으로 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후원금 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직접 자원봉사하여 운영하는 단체로 월15회 이상 봉사활동을 가는 경우도 있다고 관계자인 안춘예님은 전한다.

또 최근 부평에서 열렸던 1300인분 이상의 어르신 식사대접에 비해 21일의 홀몸노인과 장애인의 식사대접 자원봉사는 할만하다고 말했으며, 자원봉사를 통해 얻는 심리적 행복감은 이루 말할수 없는 것이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이 행사에는 수와진 사랑더하기 주최로 한국 SNS연합회 사랑의 짜장차를 통해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고향김치등이 후원하였고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윤관석 국회의원이 방문했으며, 다인치과에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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