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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도 전통 밥상 예술을 입히다' 프로젝트 첫회의인천문화재단. 글로벌에코투어연구소, 문갑도노인회와 함께 문갑도 전통 밥상만들기
   
  ▲ 7일 문갑도 노인정에서 노인회 임원분들과 회의를 하고 있다,  ⓒ배동수 기자  

[인천=배동수 기자] 옹진군 '문갑도 전통 밥상 예술을 입히다' 프로젝트팀이 지난 7일 문갑도 주민들과 문갑도 노인정 에서 첫 회의를 진행했다,

'문갑도 전통 밥상 예술을 입히다' 프로젝트팀은 인천문화재단과 글로벌에코투어연구소가 문갑도 주민(노인회)들과 함께 문갑도 전통 밥상이 나오기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발굴과 기록(영상제작)을 하여 전통음식을 지속적으로 보존함으로써 문화적, 역사적 자긍심 및 지역주민들의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자 시작했다.

문갑도는 이미 문갑도자구리 축제와 문갑도 열흘밥상으로 많이 알려진 섬으로 예로부터 해산물이 풍부 하고 많은 약용식물이 서식 하는 작지만 아주 풍부한 섬이다.

이날 회의는 류재형 사진작가의 인사말과 문갑노인회 임원 소개로 시작했다.

회의내용은 프로젝트 1단계인 수산물과 산나물 채취에 사용한 도구와 전통음식에 사용된 도구들의 발굴에 대해 진행했다.

 회의에는 심진범 인천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노형래 글로벌에코투어연구소장, 류재형 사진작가, 최선미 인천문화재단생활문화팀, 문혜자 문갑노인회전회장, 김춘복 문갑노인회총무, 신영자 문갑노인회임원; 김영숙 문갑노인회임원 등이 참석 했다.

심진범 인발연 연구 위원은 "문갑도의 전통음식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며 "문갑도노인회 분들께 전통음식이 지속적으로 보존 할 수 있게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말했다.

배동수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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