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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주택 김종성 대표이사, 인천 아너 소사이어티 110호 가입
왼쪽 김종성 대승주택(주)대표이사, 오른쪽 정명환 인천공동모금회 회장 ⓒ 아너 소사이어티

대승주택(주) 김종성 대표이사(59세)가  ‘아너 소사이어티’의 110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김종성 대표이사는 인천광역시검도회 회장으로 매년 검도회 시무식을 맞아 훈훈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인천광역시검도회는 2018년 9월 인천세계검도선수권대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검도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김종성 대표이사는 가입식에서 “그동안 꾸준한 기부활동을 했었는데, 이렇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도 사업장의 발전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데 힘쓰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정명환 회장은 “남모르게 선행하시던 대표님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축하한다” 며 “인천공동모금회는 겨울철 나눔캠페인을 앞두고 있다.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인천시민, 자영업자, 단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름다운 기부행렬이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내 1억원 기부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인천 공동모금회의 아너소사이어티 클럽은 2008년부터 시작되었고, 현재 2017년도 인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회원은 10명 , 누적회원은 110명이 되었다.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는 총 1,647명(2017.11.03. 기준)으로 인천 아너소사이어티 클럽의 가입자인 110명의 전체 아너가입자의 7%에 해당하며, 중앙, 서울, 경기, 부산에 이어 4번째로 많은 가입자를 보이고 있다.

 

배은영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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