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V] 사업성 없는 재개발 구역 해제 촉구에 답없는 인천시

인천재개발반대연합회 17일 인천시청 집회

2019-05-17     이연수 기자

인천재개발반대연합회가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인천시청 현관 앞에서 사업성 없는 인천재개발에 대한 전면해제 등을 촉구했다.

이 단체 회원 100여명은 ▲인천시의회의 행정감사 ▲인천시의회에 도시정비조례안 개정 ▲인천시에 강제집행 등 인권유린 현장 지도 감독 ▲사업성 없는 인천재개발에 대한 전면해제 등을 요구했다.

허종식 인천시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자신도 재개발지역에 살고 있다며 주민들의 입장과 요구에 대해 이해하지만 해법을 제시하지 못해 답답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