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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SNS시민기자단 발대식SNS시민기자 26명 1일 임명장 받고 활동 시작
▲ 1일 <인천뉴스> SNS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기념 촬영 을 했다. ⓒ 인천뉴스

<인천뉴스> SNS시민기자단 발대식이 1일 열렸다.

1998남동신문 창간을 시작으로 2003인천 최초 인터넷신문으로 재개편한 20년 역사를 가진 <인천뉴스>가 1일 남구 학익동 카페 팔리아치에서 SNS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강명수 인천뉴스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인천만의 뉴스독립을 선언하고 창간했던 인천뉴스가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시작했던 만세운동과도 같이 보다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3·1절에 날을 잡아 발대식을 연다”며 “불합리한 것을 바꾸고 행복한 사회가 되게끔 SNS 시민기자들이 사명감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조영실 장애인부모연대인천지부장이 SNS시민기자단장으로 임명돼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인천뉴스

이날 열린 <인천뉴스> SNS시민기자단 발대식에서 조영실 장애인부모연대인천지부장이 SNS시민기자단장으로 김연중 (주)월드기획 대표는 간사로 임명됐으며 이성진 영화관광경영고등학교 교사는 객원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

조 단장은 “인천뉴스와 함께 더 좋은 사회를 이루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며 “SNS시민기자단과 그 역할을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행복하다”는 말로 취임사를 대신했다.

▲ <인천뉴스> SNS시민기자단이 설명을 듣고 있다. ⓒ 인천뉴스

이날 <인천뉴스> SNS시민기자로 26명이 임명됐으며 이들은 조 단장의 취임사에 이어 각자 소개를 마치면서 "인천뉴스와 함께 인천이 보다 행복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SNS활동을 활발하게 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후 오찬을 갖고 담소를 통해 서로를 익히는 시간을 갖았다. 또 카페 팔리치오 대표이자 오페라가수 이헌의 '못잊어'와 '희망의 나라로' 성악공연은 함께하는 즐거움과 감동을 더했다.

인천뉴스는 이번 SNS시민기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SNS시민기자를 꾸준히 발굴하고 이를 통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시민이 사랑하는 인터넷신문사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 전망이다.

한편 <인천뉴스>는 인천뉴스 모바일 앱을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플러스친구, 네이버 블러그, 네이버 포스트, 구글 플러스, 인천뉴스 밴드 등 다양한 SNS시스템을 구축해 SNS시민기자는 어느 계정이든 자유롭게 이용해 활동할 수 있다.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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