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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여중 "2018 찾아가는 아침 등굣길 음악회" 성료“음악과 감성이 함께하는 행복한 등굣길~”

「꿈·보람·만족」을 추구하는 인천선화여자중학교(교장 김동환)는 6월 25일(월) ‘2018 찾아가는 아침 등굣길 음악회’를 1층 로비에서 실시했다.

  공연은 8시 20분에서 8시 50분까지 약 30분 정도로 학생들의 깊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진행되었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현악 4중주를 통해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을 시작으로  ‘모짜르트’의 “아니네 클라이네 나하트 뮤직”, “작은 별”, ‘슈만’의 “트로이 메라이‘, ‘하이든’의 “놀람 교향곡”, ‘요나손’의 “뻐꾹 왈츠” 등 9곡의 연주가 등교하는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김동환 교장선생은 “아침 등굣길에 아름다운 선율로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경쾌한 음악을 선사하여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더하고, 음악과 감성이 함께하는 행복한 등굣길을 학생들, 선생님들과 함께해서 행복하다.”고 했다.


  이은영 남부교육청 장학사는 “이번 아침 등굣길 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이 '음악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것 같아 더욱 좋고, 학생들의 음악 감상 태도가 훌륭해 감사하다.”고 했다.


  음악회를 관람한 김**은 “항상 힘들었던 아침 등굣길이 오늘은 무척 즐거웠고, 음악을 들으며 아침을 시작해 행복했다. 등교하는 학우들이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학생들의 정서활동까지 생각하는 선화여자중학교의 행사가 많은 학교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전은술 시민기자  wjsdmstn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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