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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중, 2018 자유학년 ‘미래를 만나다’ 진로캠프상상이 현실로! 미래 기술 변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 가져

  인천공항중학교(교장 조영식)는 10월 31일, 11월 7일, 11월 14일 3차례에 거쳐 인천학생교육원이 지원하는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미래교육 진로캠프를 실시하였다. 자유학년에 해당하는 1학년 학생들은‘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총 10시간의 진로캠프 동안 미래 사회의 일상에 적용될 신기술 강연을 들었으며, 신기술을 직접 만들고 작동시켜보는 기회를 가졌다.

  11월 7일에는 ‘미래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분야는? 미래는 어떤 모습? 미래 체험이 우리의 생활에 주는 영향은?’ 이라는 주제로 ‘미래강연’이 진행되었으며, 14일에는 ‘3D펜, 드론, 스마트홈, 로봇의수, 적정주택, 키네틱 아트’등의 미래기술을 관심별로 선택하여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하였다.

  특히 11월 14일 활동은 캠프의 마지막으로 5시간동안 미래 기술‘자율주행-IoT, 로봇, 사물인터넷, 3D, AI’중 주제를 하나씩 정해 이론을 익히고, 직접 코딩을 하여 작동시키면서 미래를 상상하고, 현실로 느껴보는 체험을 하였다.

  캠프에 참여한 이00 학생은 이번 체험을 통해 “신기하고 멀게만 느껴지던 신기술을 직접 만들어보고 조종해보면서 이미 미래사회에 와 있는 경험을 한 것 같았다. 더욱 미래기술에 관심이 생겨 더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영식 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새로운 직업과 기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선희 시민기자  ssunheek@ic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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