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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박물관, ‘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

애보박물관(관장 변무숙)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인류문화유산을 통해 문화시민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체험프로그램이다. 문화유산에 내재 된 인문학을 배움으로써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새로운 학습의 장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인문학 의식을 고취하고 역사의식을 함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애보박물관에서는 ‘손맛 더하는 부엌살림’ 프로그램을 2020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인천지역 초등학생 및 중학생 1,5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전화 접수 후 박물관 관람과 더불어 목공체험 – 양념통 만들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으로 찾아오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의 비율을 총인원의 70%까지 늘려 운영한다. ‘손맛 더하는 부엌살림’ 프로그램을 통해 공예박물관의 이점을 살려 실생활에서 활용가능 한 목공예품을 제작하면서 전통공예에 대한 호기심을 고취시키고 선조들의 지혜를 느껴보며 전통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한다.

애보박물관

‣ 월 ~ 일 / 9:30~18:00 (일요일은 휴관)

휴 관 일: 1월 1일, 설연휴, 추석연휴, 크리스마스

주 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의골로 71 (운연동2)

전 화: 032.466.3181~2

홈페이지: www.aebo.co.kr

 

이희갑시민기자  xj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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