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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자산운용, 나눔명문기업 12호 가입긴급지원사업 및 여성·청소년 보호사업 지원
   
▲ 가운데 나눔자산운용 조규훈 대표, 인천사랑의열매 이정윤 사무처장, 나눔자산운용 임직원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1일(화) 나눔자산운용 사무실에서 ㈜나눔자산운용(공동대표 권인배, 조규훈)이 나눔명문기업 12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는 나눔명문기업은 중소·중견기업이 3년 이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는 기부프로그램으로 나눔자산운용의 가입으로 인천의 나눔명문기업은 12곳이 되었다.

나눔자산운용은 인천아너소사이어티 19호 회원인 권인배 아너가 공동대표인 자산운용기업으로, 나눔에 대한 굳은 신념으로 투자 이익의 일부를 꾸준히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이번 나눔명문기업 가입도 그 일환으로, 기부금은 갑작스런 소득상실, 질병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인천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지원사업 과 여성·청소년 보호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나눔자산운용 권인배 대표는 " 고객, 직원들과 함께 나눔을 통해 변화되는 세상을 공유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금액의 크기를 떠나서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심재선 인천공동모금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명문기업 12호에 가입해 주신 나눔자산운용 권인배, 조규훈 대표님 및 임직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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