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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2020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 대학생 프리젠테이션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방사선학과 김희진, 서현수, 최동혁 학생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방사선학과 김희진(3), 서현수(2), 최동혁(4) 학생(지도교수: 방사선학과 이영진)들이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2020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에 참가해 대학생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NURE)’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대한민국의 원자력 발전 및 비발전 분야 응용기술을 접할 수 있는 국제행사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을 받아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최했다.

가천대 방사선학과 팀의 주제는 ‘Edge Internet of Things (EIOT) 기반 능동측정 휴대용 라돈 측정 시스템 구현’으로, 집안에 휴대용라돈측정기를 설치하고 IOT(사물인터넷)를 연동하여 간편하게 휴대폰으로 기체 내 라돈 농도를 조절하며 방사능 노출을 줄일 수 있음을 발표했다.

서현수 학생은 “라돈은 폐암 발생확률을 높이고 유전자 변형 및 생명체의 진화에 간접적 역할을 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창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의 내부피폭을 저감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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