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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효성구역도시개발사업 '정당한 보상’ 촉구효성지구비상대책위원회 19일 인천시청 앞에서 집회

계양구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 수용재결 반대와 ‘정당한법적보상’ 실시하라 

▲19일 오전10시 인천시청 애뜰앞에서 효정도시개발사업 정당한 이주보상 대책마련 촉구집회가 열였다.

 인천시 계양구 효성지구 비상대책위원회와 주민 등 50여명은 19일 오전  인천시청 앞에서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 수용재결 반대와 ‘정당한 법적보상’ 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시행사의 입장이 아닌 주보상대상자들의 의견과 주장을 경청해 달라"고 인천시에 요구했다.

특히  효성지구비대위와 이주보상대상자들은  수용재결에 따른 이의신청과 관련, 인천시 지방토지수용위원회(이하 지토위)의 성의 없는 답변에 분통을 터뜨렸다.

지토위는 지난 17일 답변에서 민원인들에게 사업시행자가 접수한 재결신청과 이주보상대상자들이 접수한 이의신청에 대하여 심의를 거쳐 가부를 결정 하겠다며 원론적인 입장만 제시했다.

 효성지구비대위와 이주보상대상자들은 인천시와 ‘지토위’등에 항의 집회와 진정서 제출, 그리고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이의재결을 신청 하겠다고 밝혔다.

▲효정도시개발사업 정당한 이주보상 대책마련 촉구집회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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