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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 시장, 백영규의 가고 싶은 마을' 일일 DJ로 출연경인방송 29일 오후 4시부터 진행

송영길 전 인천시장이 오는 29일‘경인방송 iFM 90.7 백영규의 가고 싶은 마을’에 일일 DJ로 출연하여 라디오 전파를 통해 시민과 만나는 자리를 가진다.

가수 백영규가 진행하는 경인방송 FM 방송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감성음악방송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출연자를 만나 함께 울고 웃는 삶의 애환을 함께 할 수 있는 인천유일 감성소통 프로그램이다.

특히 시민 참여형 소통프로그램으로 기획된‘너만 DJ 냐? 나도 DJ이다!’는 기획된지 3개월만에 청취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첫 방송에 시흥시 장애인들이 출연해 사회적 불편함을 극복하며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감동으로 애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이후, 사회적 문제를 지적하던 어린이집원장, 대리운전기사, 나이가 들어도 마음의 젊음으로 노인들에게 용기를 주었던 70대 후반의 할머니, 소방의 중요함을 일깨워 주던 소방서장, 시민과의 소통과 마음을 열었던 안양, 광명, 시흥 자치단체장등 출연자를 만나 소통하며 공감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송영길 전 시장은 ‘나도 DJ코너’에 출연하여, 인천시민 송영길로서의 삶과 애환을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나눌 예정이다. 직접 선곡하고 청취자와의 전화연결을 통해 시민과 눈높이를 맞춰가며 코너를 직접 진행하면서 평소 볼 수 없었던 자연인 송영길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진행자 백영규 씨는 “송 전 시장은 정치인이 아닌 인천시민의 자격으로 이번 방송에 초대하는 것이며, 방송을 통해 순수한 인천시민 송영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송영길 전 인천시장은 ‘먹고사는문제 연구소’를 열고 지난 14일 국회에서 ‘송영길의 누구나집 프로젝트’ 정책발표회를 열고,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향후 주거 정책을 비롯하며 고용, 복지 등 국민의 먹고사는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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