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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희망, 나눔 콘서트" 30일 팡파르인천을 빛낸 올해의 봉사대상 시상식

 

   
     

낭만 가객 조영남과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로 유명한 남궁옥분, '바람 바람 바람'의 김범용, '사랑을 할거야'의 녹색지대 등 인기 가수와 7인조 밴드 사운드박스가  인천에서 송년 무대를 꾸민다.

인천뉴스와 국제구호 NGO 단체인 온해피는 조영남과 남궁옥분 등 인기 가수를 초청하여 "희망, 나눔 콘서트”행사를 오는 30일 오후 7시 인천종합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연다.

"인천을 빛낸 올해의 봉사대상 시상식"과 함께 열리는 희망, 나눔 콘서트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잔지바르 빈민지역 어린이  돕기행사로 마련됐다.

조영남은 가곡과 팝 음악 가요를 넘나들며 음악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송년을 맞아 디너쇼 황제다운 진행과 조영남 표 음악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70· 80년대 포크 송을 대중화시킨 통기타 가수로  데뷔한 남궁옥분은 온해피 홍보대사로 아프리카 어린이 고아원 건립 기금 마련 공연을 펼친다.

80년대 아이돌 가수 '바람 바람 바람'의 김범룡의 열정과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는 녹색지대 멤버 권선국이 터프하고 허스키한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7인조 그룹인 사운드박스는 커버곡과 즉흥곡 자작곡 등 다양한 음악과 여러가지 악기와 탭댄스 등 밴드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30일 오후 6시30분 '봉사대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7시에는 희망나눔콘서트가 이어진다. 티켓구입문의는 032/422-5555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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