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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스승상에 '최불암'<인천뉴스>뉴스홍보대사 최씨, 연예인중 최고득표

   
2005<네이버 인터넷자료>
방송인이자 본사‘인천뉴스’ 뉴스홍보대사인 최불암씨가 연예인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스승상으로 뽑혀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다음달 1일부터 고양 한국국제전시장에서 2주일간 여는 ‘교육인적자원 혁신 박람회’ 행사의 하나로 최근 포털사이트 ‘엠파스’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내 스승으로 삼고 싶은 연예인이 누구냐’고 물은 결과, 설문에 응답한 2863명 가운데 1064명(37%)이 최씨를 꼽았다. 특히 최씨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고른 지지를 얻어 ‘국민배우’로서의 위상을 실감케했다.

최씨에 이어 영화배우 안성기(26%), 방송인 김제동(8%), 신구(5%)씨 등이 2~4위를 차지했고 김태희, 이순재, 고두심, 최민식, 김혜자씨 등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인천뉴스> 뉴스홍보대사인 최불암 씨는 때로는 아버지와 같이, 때로는 할아버지와 같은 이미지로 학생들에게 믿음을 주는 우리 시대의 최고의 스승상으로 선정되었다고 2005 교육·인적자원혁신박람회 사무국은 분석하였다.

‘최불암씨리즈’로 국민적 관심을 모았었던 최씨는 지난 1938년 6월 15일 출생, 인천 신흥국민학교를 나온 ‘인천인’으로 본인도 평생 인천에 대한 강한 애정과 관심을 밝혀왔다.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67년 KBS-TV 특채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 최근 종영된 MBC TV 인기드라마 ‘영웅시대’에서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역을 맡는 등 지금까지 평생 연예인의 외길을 걸어왔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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