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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호 신임 인천교통공사 사장 현장에서 취임식 가져

   
 
이중호 신임 인천교통공사 사장이 29일 오전 9시 일선 현장인 운연차량사업소에서 임직원 및 노조위원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 사장은 취임사에서 “모두의 기대와 축하 속에 지난 7월 30일에 개통한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최근 시민들에게 적지 않은 불편과 걱정을 끼쳐 드렸다”며, “전 임직원이 역량과 지혜를 하나로 모으고, 구성원 모두가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고 제2의 성장과 도약의 기반을 구축하자”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사 발전을 뒷받침하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공사가 지향해야 할 3대 경영방향으로 2호선 운영체제 조기 정상화를 포함한 ‘안전․정확․편리한 지하철 운행’,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고객 중심 최우선 경영’, 경영환경 변화와 위기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경영효율이 좋은 지하철 운영’을 제시했다.

이중호 사장은 26일 임명과 동시에 주말까지 이어지는 공사 각 부서 업무보고를 받으며 첫‘성장’과 ‘혁신’의 새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신창원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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