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30 월 14:05
ⓒ1998 남동신문 창간 → 2003 인천 최초 인터넷신문 인천뉴스 창간
상단여백
HOME 방송/연예
니은, ‘수리산 연가’ 신곡 발표
     
       

성인가요계어서 자신만의 장르를 추구해온 가수 니은이 신곡  ‘수리산 연가 ’를  발표 했다 지금껏 해온 장르와 다른 세로운 장르로 고품격의 신선함을 주고있다.

니은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가창력으로 ‘사랑이 장난인가요’로 성인 가요계의 대표 차트인 ‘차트 코리아’에서  정상에 올라 파란을 몰고 왔다.

‘제11회 대한민국 연예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성인가요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니은은 새해 첫 주 성인가요 차트에서도 방송횟수 98회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사실 가수 ‘니은’은 일본에서는 많이 알려진 ‘원조 한류가수’다. 일본 유학시절 ‘91년 일본 킹레코드 오디션’을 통과하면서 일본 가수로서 본격 이름을 알렸다.

1993년 첫 싱글 ‘당신의 셔츠를 샀습니다’로 동경 NHK 신인가요제 우수상을 수상하고 동경 킹레코드 전속 발라드 가수로 명성을 이어갔다. 이후 니은은 2000년부터 발라드부터 트롭트퓨전음악끼지 꾸준히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해왔다.

     
       

노랫말에 문학적 시어를 사용하고 있고 멜로디가 지극히 한국적이며 정겹고 깊고 감칠 맛이 있다.

정인을 보내는 이의 안타까운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는 노래로 대중 음악의 클래식 같은느낌을 준다.

"그 옷자락에 뿌린 내 눈물 마르기도 전에 나비처럼 훨훨 가네", "배 부른 소 검불 보듯저기 가는 우리님 "등의 노랫말이 예사롭지 않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만평
  • 김진호의 시사 움짤툰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