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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취재 및 제작방향

1. 뉴스독립군(시민기자)이 찾아내는 인천의 생생한 뉴스

인천뉴스는 30명 안팎의 취재기자들로 지면을 채우던 지역내 기존 종이신문들의 틀을 파격적으로 뛰어넘어 1차로 시민기자 815명을 선발해 수많은 시민들이 매일 인천에서 느끼고 생각하는 생생한 사안들을 있는 그대로 인터넷에 올려 서울의 중앙뉴스에 예속돼오던 시스템에서 탈피해 명실상부한 인천뉴스의 독립을 실현해 나갈려고 합니다.

2. 열린 기사로 구현하는 인천사랑

인천뉴스의 힘이면서 주인, 바로 우리 인천시민입니다. 인천뉴스는 시민 개개인은 물론 지역내 현안해결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시민단체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바로 바로 알리는 것은 물론 시민단체들과 공동으로 인천사랑구현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같이 뛰는 길을 갈 것입니다. 인천뉴스는 단순한 사건 사고 행사보도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인천 발전이라는 대승적 목표를 놓고 적극적이면서 다양한 대안들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line인천뉴스 - 뉴스독립군

- 뉴스독립군 소개 -

인천뉴스의 주인은 인천시민이며, 모든 시민은 우리 인천뉴스의 기자라는 철학으로, 인천뉴스는 뉴스독립군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창설된 오마이뉴스가 시민기자의 용어를 뉴스게릴라로 설정한 것과 비교해 지금까지 수십년간 예속돼 온 중앙뉴스로부터의 독립은 인천시민의 입장에서 볼 때 가장 시급한 과제로 이를 빠른 시일내 반드시 이룩하고 말겠다는 의지를 담기위해 시민기자를 뜻하는 간판으로 우리는 뉴스독립군이란 용어를 결장한 것입니다.

인천지역의 모든 네티즌 여러분에게 뉴스독립군 가입을 적극 추천합니다. 우리 주변의 일상사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기자로 인천에서 활약할 수 있으며 우리는 바로 여러분들과 함께 시민들이 부편해하고 문제시 하는 사안들의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뛸 각오입니다. 특권의식을 가진 과거의 기자상과는 달리 시민들 속에서 같이 호흡하고 같이 떠드는 인천의 시민기자, 뉴스독립군에서 여러분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뉴스독립군의 가입비는 없으며, 가입과 탈퇴 모두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뉴스독립군에 가입하면 인천뉴스에서 시행하는 각종 이벤트와 서비스의 1차적 참여대상이 됩니다 뉴스독립군에 가입한 시민기자들이 올린 기사는 1차로 기사대기실에 올려지며 본사 편집위원회의 사실여부 검색 등을 거쳐 정식 기사로 채택이 되면 일정 기준에 맞춰 원고료가 뉴스독립군 개인구좌로 매월 지급일에 맞춰 지급됩니다.. 단 정식기사로 채택되기전인 기사대기실에 올려진 글 중 명예훼손 소송 관련 책음은 해당 기자에게 있는 만큼 기자는 특히 부정적인 기사를 다룰 때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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