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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찾아온 인천 나무시장인천산림조합 남촌동에서 나무 시장 운영

인천산림조합 나무시장에  봄이 찾아 왔다.

남동구 남촌동애 있는 나무시장에는 감나무 사과 포도나무 등 묘목와 연산홍 등 봄의 꽃나무들이 가득하다.

12일 문을 연 나무시장은 유실수 40여 종, 조림수 20여 종, 조경수 100여 종, 관목류 40여 종외 약용수,잔디, 비료, 토양개량제 등 다양한 우량 품목이 갖춰져 있다.

인천산림조합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휴일없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판매장을 운영하며,  산림경영지도원에게 수종 선택, 나무심는 방법, 관리방법 등에 대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합원이 생산 보유한 우수한 품질의 나무를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10-30% 정도 싸게 구입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림 조합에서 품질을 보장하는 것 이어서 믿을 수가 있다고 한다.

나무 심는시기는 이른 봄 얼었던 땅이 풀리는 즉시 묘목의 눈이 트기 전에 식재 하는 것이 좋으며 중북부지방(서울,인천,경기, 강원)은 3월 15일 - 4월 15일을 나무심기 기간으로 권장하고 있으나 온도의 상승으로 식재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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