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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3일 가좌동 화재 피해 기업에 육성기금 지원기업당 최대 2억원, 총 30억원 규모 지원
   
 

인천시가 지난 13일 서구 가좌동 공단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레화학과 주변 중소기업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13일 발생한 화재로 인해 피해를 본 중소기업이며 협약 은행의 협조 융자로 기업당 최대 2억원이 무이자 융자로 지원된다.

자금신청은 16일(월)부터 Biz-ok 사이트(http//:bizok.incheon.go.kr)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자금지원센터에서 온 ․ 오프라인으로 접수하면 되고 자금을 신청하기 전에 대상여부 확인 등 상담이 필요할 경우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자금지원센터로 문의(☎260-0621~3) 하면 된다.

인천시는 재해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육성기금에 재해기업지원자금을 신설,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총 23개의 중소기업이 자금지원 혜택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인천시는 이번 화재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들도 재해기업지원 자금을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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