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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산초, 꿈땅선생님과 함께하는 더불어 in 책놀이

인천구산초등학교(교장 최철호)에서는 학부모들의 재능기부로 매주 수요일 방과 후 책 읽는 소리가 들려온다. 꿈땅 선생님과 함께하는 더불어 in 책놀이는 저학년을 중심으로 학부모가 책을 읽어주고, 재미있는 독후활동을 통해 책 읽기에 심취될 수 있게 되는 활동이다.

5월 15일 스승의 날에 맞추어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은 케빈 헹크스가 지은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라는 책을 읽고, 준비된 둥그런 뻥튀기에 각자 선생님의 얼굴을 꾸미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께 특별히 더 감사함을 표현하고, 책읽기를 통해 즐겁게 독서습관이 정착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책놀이에 참가한 2학년 김OO학생은 “어렸을 때 잠자기 전에 엄마가 책을 읽어주신 것처럼 꿈땅선생님이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셔서 좋았다. 도서관은 조용히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수요일마다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책놀이가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인천구산초등학교 도서관에서는 매월 교육과정 속에 독서활동이 흡수되어 생활 속에서도 독서가 영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조현숙 시민기자  yedori@ic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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