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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 기자, <인천뉴스> 기사 ‘슬쩍’

인천의 한  중앙 경제지 기자가 지역 인터넷신문 기사 일부를 베껴 도덕성이 도마에 올랐는데...

H경제 기자는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으로 쓴 기사에서 <인천뉴스> 기사 중 주요 단락을 그대로 베껴 쓴 것으로 드러난 것.

▲왼쪽 인천뉴스 기사입력 날짜,   경제지 기사입력 날짜 ⓒ인천뉴스

이 기사는 <인천뉴스>가 지난 2일 정오 5분에 노출한 기사로 ‘송영길 공천? 윤상현 두 번째 무소속 성공할까“란 제목으로 ”현역 의원 3곳 가운데 인천권역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영길 의원의 낙마설이 꾸준히 나돌고 있어 공천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왼쪽 인천뉴스 기사,  오른쪽  경제지  기사 ⓒ인천뉴스

5선 도전을 노리는 송 의원은 하위20% 대상자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으나 20% 대상자로선이 아닌 전략공천설까지 나돌고 있다."라는 단락이다.

경제지 기자는 3일 자정 23분에 출고한 [이홍석의 시선고정] 민주당 인천 지역 경선.공천‘ 진퇴양난’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현역 의원 3곳 가운데 인천권역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 의원의 경우 ‘낙마설’이 꾸준히 나돌아 공천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선에 도전하는 송 의원은 하위 20% 대상자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으나 20% 대상자로 경선이 아닌 ‘전략공천설’까지 나돌고 있다.”라고 <인천뉴스>기사 핵심내용 문단을 그대로 옮겨다 썼다.

강명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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