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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훈 작가, 전주국제영화제에서의 "행복이었던 12일"
한재훈 인스타그램(@lunarandstar).

 

한재훈 작가가 전주국제영화제에서의 소감을 전했다.

한재훈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SNS) 인스타그램에 "행복했고 힐링이었던 전주에서의 12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재훈 작가는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렸던 전주 돔 앞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한재훈 작가는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지난 2000년 출범한 전주국제영화제(Jeonju IFF)는 항상 동시대 영화 예술의 대안적 흐름, 독립, 예술영화 소개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워 왔으며 올해는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건으로 영화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데 집중했다.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세계 53개국 275편(장편 201편, 단편 74편)의 작품이 영화의 거리 일대 5개 극장, 22개관에서 상영됐다.

박지혜 객원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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