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사업관리와 주민들의 관심이 있어야 마음대로 하지못한것 입니다.
근데 이연수기자님이 42통에 주민이라는거 사실 확인되셨나요?
경서동 이라는 닉네임 쓰시는분 그 쪽에 사시는것같은데 허위사실이면 어쩌려고 하시나요?
그래서 이런 기사를 냈다고 보시나요?
현물 받으시려고 기사를 냈다?
참~~어이가 없네요.
이분 대표는 누가 뽑아준건가요? 경서동을 대표하는 분이라면 또한 경서동 주민의 반 이상이 대표로 뽑아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전 뽑은적도 없고 알지도 못합니다
정말 대표로서 이런얘기를 하실거면 경서동 주민 반이상의 찬성또한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라고 쓰신 기사님 정정부탁드립니다. 자기가 대표하겠다고 하면 대표가 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