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창립 33주년 기념 ‘2025 인천경실련 후원의 밤’ 행사를 10월 23일 오후 6시 30분에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 지하 1층 월천홀에서 개최한다.
온라인 후원 모금도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인천경실련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슬로건을 '우리는, 인천경실련을 지지합니다'로 정하고, 인천경실련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 해결에 앞장선 시민사회단체 대표‧회원분들을 초청했다.
현재 인천은 ▲공항경제권 구축과 인천시 공항경영 참여 ▲해양‧항만 주권 찾기 ▲KBS 인천방송국‧재난방송센터 설립 ▲공공의료 강화와 국립인천대 공공 의대 설립 ▲수도권매립지 문제해결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지방 이양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려고 시민사회가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에 인천경실련은 지역사회의 성원이 절실하기에 연대 기관‧단체들 간의 지지와 단결을 다지는 한편, 지역 정치권의 지원 의지도 드러내는 축사 등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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