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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산초, 6학년 대상 창의미래교육 운영학생의 선호도를 반영한 창의미래 체험형 스마트 로봇교육

인천구산초등학교(교장 최철호)는 17일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미래교육을 운영했다. 단순한 지식전달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학생들의 개인선호도를 반영하여 스마트홈, 스마트스탠드, 자율주행, 운반로봇, 드론조종, 3D 펜, 오토마타 등 7개의 종목 중 2종목을 선택하여 종목당 65분씩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스마트홈과 스마트 스탠드 미래체험 활동은 사물인터넷 환경설정 및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배우고, 센서를 조작하는 활동을 통해 사물인터넷 관련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자율주행과 운반로봇 미래체험 활동은 코딩로봇에 카드를 입력하여 로봇을 직접 움직이게 하는 활동을 통해 자동차 및 로봇관련 코딩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고취했다. 3D펜 미래체험은 3D 프린터의 원리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직접 제작해보았고, 오토마타 미래체험 활동은 키네틱아트의 원리를 적용해 오르니솝터(날개짓비행체)를 직접 만들어 보며 구조를 이해할 수 있었다. 드론조종 미래체험 활동은 직접 드론 조종 미션을 수행하며 드론의 원리와 구조를 이해하고 다양한 조종술을 익힐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활동을 마친 학생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사회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드론택시나 자율주행 차가 실현될 날이 기대된다.” “내가 입력한대로 로봇이 움직여서 정말 신기했다.” “핸드폰으로 형광등을 켜고, 문을 여닫을 수 있는 것이 매우 신기했다.”등으로 체험 종목에 호기심을 가지고 즐겁게 참여했음을 시사했다. 본 교육을 발판삼아 앞으로의 미래사회 변화에 주역이 될 구산초 학생들이 되길 기대한다.

조현숙 시민기자  yedori@ic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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