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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서구 갑 당선인 "어렵고 힘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12년만에 국회 재 입성
▲서구갑 김교흥 당선인

김교흥 민주당 인천 서구갑 후보는 통합당 이학재 후보와 4번째 대결에서 12년만에 승리했다.

17대 총선선에 이어 5선급 재선에 성공한  김교흥 당선인은 "일하고 싶은 일념으로 12년간 늘 주민의 곁을 지켜왔다"며 "'김교흥'의 진심을 알아봐 주시고 코로나19 상황에도 투표장에 나와 힘을 모아주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의 승리는 더 큰 힘과 능력으로 우리 서구를 발전시키고,코로나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해 민생경제를 빠르게 회복시키라는 지역주민 여러분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바른 정치. 일 하는 정치 하겠다고 강조한 김 당선인는 "발전 없는 지역의 현실에 눈물을 훔치고, 해결되지 않은 지역 현안에 답답함을 느껴야만 했던 주민 여러분의 눈물을 닦아드리겠다"며 "지역경제만큼은 반드시 살려내 어렵고 힘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은 김교흥 당선인의 당선소감이다.

일하고 싶은 일념으로 12년간 늘 주민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김교흥'의 진심을 알아봐 주시고 코로나19 상황에도 투표장에 나와 힘을 모아주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더 큰 힘과 능력으로 우리 서구를 발전시키고,
코로나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해 민생경제를 빠르게 회복시키라는 지역주민 여러분의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승리의 기쁨보다 준엄한 민심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성원에 어긋나지 않게 정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서구는 일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선거기간 내내 서구의 힘! 일 잘하는 김교흥이 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그 약속 그대로, 바른 정치. 일 하는 정치 하겠습니다.
발전 없는 지역의 현실에 눈물을 훔치고, 해결되지 않은 지역 현안에 답답함을 느껴야만 했던 주민 여러분의 눈물을 닦아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만큼은 반드시 살려내 어렵고 힘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제대로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 4. 16
인천 서구갑 국회의원 당선자 김교흥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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